Energize the Earth. Empower the People.
한백은 전기로 세상을 연결하고, 에너지로 사람들을 결속하는 기업입니다. 방글라데시와 니카라과 전력 계통의 저명한 한국 기업이자 광주를 대표하는 송변전 건설사로서, 지난 30년간 국내와 해외 각지에서 철탑, 변전소, 발전소를 지어왔습니다.
Make a Living 🍞 Make a Life 🌹
한백은 빵과 장미를 추구하며, 일을 일답게 하는 지방 중소기업입니다. 오늘도 밥값을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도, 내일은 생존 이상의 삶 - 일맛나는 회사, 살맛나는 세상 - 을 꿈꾸고, 나날이 성장하는 구성원과 더불어 성숙한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한라와 백두가 만나는 그날을 향해,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강물처럼!”
“The Grid is awesomely complex. It is the largest machine in the world.” 이 세상의 가장 큰 기계. 그리드는 경탄스럽게 복잡하다. <Grid> by Gretchen Bakke 그레천 바크
한백은 국내 및 해외 송변전 전력계통 건설 시장의 역대급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곳입니다. 11차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따르면 향후 15년간(2024~2038) 지어야 할 송전선로가 25,000 C-km, 변전 설비 용량이 19만 MVA, 신규 사업 건수 390건 이상으로 공공과 민간 건설시장 모두 수요가 넘치는 가운데
한백은 그 누구보다 힘차게, 올바른 방향으로 에너지 전환 시대의 노를 저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1990년 창립 이후 한 눈 팔지 않고 오직 전력 인프라 건설에만 집중하며 15년 넘게 해외 송변전 EPC까지 수행하고 있는 거의 유일한 중소기업이자, 기술과 재무(신용등급 A0, 부채비율 13%) 모두 탄탄한 기업입니다.
저희와 함께 하시면 일에 진심인 한백인들과 이 세상의 가장 큰 기계, 그리드의 혁명적 전환이라는 거대한 도전 과제를 최전선에서 부딪혀 가며 한걸음씩 ‘성장’하고, 그에 걸맞는 시장 최고 수준의 ‘보상’과 모두에게 보장된 정년으로 고용 ‘안정’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저 전력 설비를 건설하고 전기를 공급하는 것을 넘어
**격차해소를 통해 더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 더 건강하게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의미있는 일’**에 힘을 보태주시겠습니까?
한백은 지금 안전관리자를 찾습니다. 다만 한백이 그분께 기대하는 것은 안전관리자라는 직무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한백에서 함께 성장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프로젝트를 끌어가는 사람으로 확장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
하나. 안전관리자 충원 건설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고 재해를 예방하는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누구나 한 번의 안전사고를 막을 수는 있지만, 끊임없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수많은 사고를 예방하며,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곧 기업의 경쟁력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경쟁력을 높여줄 전문 안전관리자를 찾습니다. 현장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법정 안전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원활히 소통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한백의 안전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발주처의 요구와 법적 규정을 충족하는 절차를 확립하여, 적기 준공과 품질 확보는 물론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낼 인재를 기다립니다.
둘. 문제 해결 능력 한백에서 인재 채용시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모든 구성원을 특정 직군이 아닌 problem solver를 채용하는 레브잇과 생각의 궤를 같이합니다.) 영화 <머니볼>의 스카우터처럼 직관에만 의존하지 않고, 빌리 빈 단장처럼 ‘진짜 문제’를 꿰뚫어 보며(vision), 해결책을 **설계(design)**하고, 끝까지 **완수(deliver)**할 수 있는 분을 찾습니다.